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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1-09 12:17
[조선비즈] [코스닥의 거인들] 박봉준 "부탄가스에 대한 공포심을 기회로"
 글쓴이 : 관리자
 동영상 :
제목 : [코스닥의 거인들] 박봉준 "부탄가스에 대한 공포심을 기회로"


매체 : 조선비즈 [2014-01-01] 이창환, 이병희 기자




1958년. 박봉준 대륙제관 대표가 태어난 해이자 대륙제관이 설립된 해다.


함경도 함흥 출신의 아버지 박창호(92) 전 회장이 한국전쟁후 1958년 미국부대에서 나온 캔을
재활용해 각종 제품을 만들면서 태동한 회사가 바로 대륙제관이다.

안 터지는 부탄가스 ‘맥스’로 소위 대박을 친 이 회사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2000억원이다.
어느덧 중견기업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.

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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